Fedex Cross Border 일상의 기록

Fedex에서 배송대행을 해주는 서비스 같은데 Bongo라는 회사가 Fedex로 합병되면서 이렇게 바뀐것 같다.

얼마전에 자동차 부품 DYI를 하고 싶어서 미국에서 몇개 주문했는데 캐나다로는 배송이 되지않아 배송대행알아보다가 찾았는데 부품 총가격이 USD 300정도 였는데 관세 붙이고 배송료 붙이고 하니까 거의 주문한 물건값과 비슷하게 나오더라... ㅂㄷㅂㄷ 더럽게 비싸!!! 하필 받은 물건에 플라스틱 나사가 몇개 빠져서 구매처에서 다시 받고 이것도 배송대행을 할려고 했더니 나사 4개에 배송료가 50불... ㄷㄷㄷ 

결론은 포기... 나중에 다른물건 같이 배송할일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때야 생각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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